경제
중도 성향
노동장관 "모든 일하는 시민들의 노조, K노동회의소 만들겠다"
머니투데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해대변기구인 'K노동회의소'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인공지능(AI) 혁신과 플랫폼 경제 등으로 노동의 형태가 다양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노동조합 한계를 뛰어넘어 모든 노동자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김 장관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대담한 제안을 드리고자 한다"며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을 기반으로 생계와 복지, 권익 보호를 아우르는 자조적 공제 시스템인 K노동회의소 설립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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