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5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경향신문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조선일보
SBS 뉴스 (정치)
정치
보수 성향

내국세 연동 ‘교육교부금’ 개편 놓고…기획처 vs 교육부 첫 정면충돌

동아일보
내국세 연동 ‘교육교부금’ 개편 놓고…기획처 vs 교육부 첫 정면충돌

50년 넘게 유지돼 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제도 개편을 놓고 기획예산처와 교육부가 첫 공개 토론에서 맞붙었다.

기획처는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내국세와 연동된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교육부는 교육 안전망을 훼손할 수 있다며 현행 구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반박했다.두 부처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재정의 새 물길을 열다’를 주제로 교육교부금 개편을 위한 대국민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재정 및 교육 당국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이재명 대통령의 제안으로 마련된 자리다.

1972년 도입된 교육교부금은 내국세의 20.79%를 자동 배정하는 구조로, 전국 시도교육청의 초중고교 핵심 재원으로 쓰인다.

올해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로 처음 8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은 경직적인 교부금 구조를 개편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 장관은 “연도별 세수 변화에 따라 교부금이 급등락하는 사례가 반복됐다”며 “현 제도가 지속 가능한지, 한정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4건 · 4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교육교부금 칸막이 구조 허물어질 듯…'20.79%의 족쇄'에는 이견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교육교부금 개편 첫 토론…‘20.79% 유지’ vs ‘개편’ 평행선

경향신문
진보 성향

[경제 포커스] 교육교부금 20.79% 연동 놓고 격론… “자동 배분 폐지” VS “교육 안전망 유지”

조선일보
보수 성향

기획처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손봐야"…교육부 "일방적 경제논리"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세계녹색성장포럼 포항서 팡파르, 산업·환경 공존 방안 모색

세계일보

17㎏ 감량 김민하 "정형화된 아름다움 위한 게 아냐"

세계일보

회사 쓰레기통에 신생아 버린 친모… 검찰이 직접 출생신고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현대엔지니어링, 美 리튬·붕소 프로젝트 참여… 북미 핵심광물 플랜트 공략

동아일보

한양대·리벨리온, 4비트 양자화의 논리적 한계 해결··· ‘AI 성능 향상에 획기적 기여’

동아일보

HD현대, ‘바다 위 데이터센터’ 핵심기술 확보 추진… 슈나이더일렉트릭과 공동개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