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7월 하순~8월 중순 물놀이 안전사고 집중 발생’
전북도민일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해수욕장 등에서 물놀이 안전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당국은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로 2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62%인 13명이 장마가 끝나고 폭염과 휴가철이 본격화되는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 사이에 발생했다.
원인별로 살펴보면 주취 입수와 위험지역 입수 등 부주의가 가장 많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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