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당정, 추가세수發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공감대…"긴밀히 협력할 것"
머니투데이
ONP 요약
대구광역시가 추경호 시장 취임과 함께 민선9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유사·중복 조직 통폐합으로 비효율을 개선하는 한편, AI 대전환·인구감소·수도권 격차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투자유치·경제 활성화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진보 성향: 조직의 유사·중복을 통폐합하여 행정 비효율을 개선하고 효율적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보수 성향: AI·반도체 같은 첨단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강화를 통해 경제 발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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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당정이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양극화 해소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른바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는 등 국가 재원을 첨단산업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로 선순환하는 방안에 뜻을 모았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결과와 관련해 "당정청은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논의했고 추가세수를 미래 세대와 대한민국 성장 동력, 양극화 대응 등에 사용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에 공감했다"며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선 안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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