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發 수십조 추가세수, 메가프로젝트·청년 떠받친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대구시가 AI 대전환, 수도권 집중 심화, 인구 감소 등에 대응하기 위해 본청 기준 1개 국을 줄이고 유사·중복 조직을 통폐합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일하는 방식을 재편해 새로운 시정 비전을 속도감 있게 실현하겠다는 포석이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는 조직개편을 단순 구조 조정이 아닌 '대구경제 대개조'라는 능동적 경제 정책의 신호로 평가하며 AI·반도체·투자유치 등 전략산업 강화의 의지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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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당정청이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를 활용,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기로 공식화했다.
기금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는 데 쓰인다.
또 세대 간 자산 양극화로 박탈감을 느끼는 2030 청년층의 주거·창업·일자리 지원에도 재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반도체 호황기에 확보한 세수를 일시적 재정풀기가 아닌 미래 산업·청년층으로 환류시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강훈실 대통령비서실장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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