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고]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이 최선의 구조다
머니투데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바다와 계곡, 하천을 많이 찾는다.
물놀이는 무더위를 잊게 하지만, 한순간의 방심은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익숙한 장소라는 안심, 잠깐이면 괜찮겠다는 생각, 기상 상황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가 사고의 출발점이 되곤 한다.
수난사고는 특정 장소나 연령층에 국한되지 않는다.
해수욕장과 하천, 계곡, 강 등 여러 장소에서 발생하며, 10대부터 9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나타난다.
사고 유형도 물놀이, 침수, 표류, 급류 등으로 다양하다.
최근 3년간 수난사고 구조건수는 2023년 9973건, 2024년 8551건, 지난해 9559건으로 매년 8000건 이상 발생했다.
특히 7월부터 9월까지 사고는 3년간 1만5669건으로 전체의 55.8%를 차지했다.
휴가철과 집중호우 시기가 겹치는 여름철에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