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대통령, 한목소리로 '통합'…정청래 "두분 말씀 다 옳다, 정답"
ONP 요약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월 1일 1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식을 개최했다. 퇴임 전후 자살 감소 등 임기 성과를 언급하고, 민주당으로 복귀해 8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정청래 전 대표와 당권을 놓고 경합하는 구도가 형성되어 있다.
진보 성향: 1년 임기 중 자살 감소 등 국민 생명 보호 업적을 강조하고, 당 복귀와 당권 도전을 이재명 정부 정책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으로 평가합니다. 민주당 지지층의 여론조사 지지율(36.3%)을 부각해 당권 도전의 정당성을 강조합니다.
보수 성향: 민주당 당권 경합과 적통 논쟁을 중심으로 현황을 보도하며, 정청래 전 대표와의 대비를 통해 김민석의 당권 도전을 강조합니다. 당내 지원 인물 구성, 사무실 구성 등 조직 활동을 구체적으로 보도해 정치적 준비의 철저함과 계산성을 부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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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당 내부 조롱·혐오 멸칭…두 분의 만남 큰 울림됐을 것"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통합을 강조한 데 대해 "100%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2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님, 문재인 전 대통령님 고맙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평소 우리안의 차이가 상대방의 그것보다 크겠느냐'며 우리 내부의 단합을 강조하셨다"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때부터 강조하신 국민통합을 늘 염두에 두시고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셨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