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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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 전시로 문화협력 나선다
인천일보
인천 영훈뮤지엄이 선보인 기획전 '부엌에서 시작된 삶의 도서관'이 전북 완주로 무대를 옮겼다.영훈뮤지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추진하는 '2026 공·사립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을 통해 전시를 선보이고, 완주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전시와 체험, 관광을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영훈뮤지엄과 완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 지역 문화 활성화와 순회전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두 기관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순회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지역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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