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2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1%
JTBC 뉴스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1%
동아일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경향신문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강원도민일보
시사저널
연합뉴스
SBS 뉴스 (정치)
오마이뉴스
대전일보
JTBC 뉴스
정치
보수 성향

석달만에 출국금지 풀린 한동훈 “금지 이유 정보공개 청구할 것”

동아일보
석달만에 출국금지 풀린 한동훈 “금지 이유 정보공개 청구할 것”

ONP 요약

한동훈 의원이 3개월간의 출국금지에서 풀려났고, 동시에 검찰이 경찰 수사를 다시 살펴보는 권한(보완수사권)을 없애려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여성 폭력 피해자를 돕는 단체들은 이 권한이 없으면 피해자들이 더 힘들어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중도 성향: 피해자 보호와 검찰 개혁 균형 — 경찰의 부실수사 문제를 인정하면서도, 현실적으로 피해자 권리를 지켜야 한다는 입장으로 보완수사권의 제한적 유지나 예외 적용 필요성을 제기.

보수 성향: 약자 피해자 권리 보호 강조 — 성폭력·아동·장애인 폭력 범죄에서 경찰 부실을 검찰이 보완해온 사례를 강조하며, 피해자 보호 장치 약화를 우려하고 예외 적용을 주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4일 자신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 사유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정치특검과 정성호 법무부는 저를 장기간 출국금지한 이유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고 적었다.

한 의원은 “제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선거를 앞두고 장기간 출국금지 당했는지 법무부와 특검을 상대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른 정보공개를 청구하겠다”고 했다.

앞서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4월 13일 당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준비하던 한 의원에 대해 수사를 이유로 한 달간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뒤 두 차례에 걸쳐 연장한 바 있다.이후 특검이 한 의원에 대한 출국금지 연장을 하지 않았고, 한 의원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는 13일 0시부로 해제됐다.앞서 한 시민단체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조작 수사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 의원, 이원석 전 검찰총장과 당시 수사 검사 등 7명을 직권남용 및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7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1%
4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신중해야"

노컷뉴스
진보 성향

與 법사위 내서도 보완수사권 존치 놓고 이견… 입법 혼선

세계일보
보수 성향

민주당 의원총회서 분출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우려’ 목소리

경향신문
진보 성향

與 의원총회서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의견 제기…"숙의 과정 본격 돌입"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與, ‘보완수사권 예외 허용’ 놓고 시민사회·전문가 의견 수렴 나선다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노컷뉴스

태극기만 왜곡?…"쉐이크쉑 엉터리 굿즈, 항의할 것"

노컷뉴스

"호르무즈 통행료 20%" 트럼프에…이란 "옳다구나" 반색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경찰관 차에 매달고 도주한 음주운전자…1년 반 만에 실형 선고 왜?

동아일보

수도권 퇴근길 빗줄기 굵어진다…경기북부 시간당 50㎜ ‘물벼락’

동아일보

“지방투자 늘려 고용 확대”… ‘稅우대 3종 세트’ 내놨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