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동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현충일에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한 후 서울 강동구 길동복조리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경기 상황과 민생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현장에서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중도 성향: 정책 현장 점검으로서 경기 상황 청취와 상인들의 어려움 파악에 초점
보수 성향: 대통령이 떡볶이·냉면 구매·시식, 다양한 물품 직구매 등 일반인으로서 시장을 즐기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강동구 길동복조리시장을 예고 없이 ‘깜짝’ 방문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청와대 안귀령 부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위문을 마치고 인근의 길동복조리시장을 찾았다.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 입구에 들어서자 주민들과 상인들은 “반갑습니다” “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최고예요”라며 반갑게 맞이했다고 안 부대변인은 전했다.이 대통령은 상인들에게 “오늘 장사 어떠세요” “많이 파셨어요”라고 물으며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이 대통령 부부는 고추, 강냉이, 튀각, 도라지무침, 볶음땅콩, 밤, 수박, 애플망고, 복숭아, 옥수수, 식혜 등을 구입했다.
커피와 떡볶이도 구입해 현장에서 맛봤다.김 여사는 한 방앗간 앞에서 “요즘 방앗간 보기 쉽지 않은데 반갑네요”라며 콩가루를 구입하고, 상인들과 장사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이 대통령 부부는 주민들과 인사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 ...
관련 뉴스
1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