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출국' 홍명보 얼굴에 '빨간 X' 쳐졌다... 월드컵 참사 후 BBC, 경질 감독 공개
ONP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가운데, 감독·협회장의 책임감 있는 대응 부족이 비판받고 있다. 이를 계기로 축구계 혁신을 위한 위원회가 구성됐으며, 선수들은 개인의 책임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보 성향: 혁신위원회 출범으로 축구계의 근본적 개혁과 재건을 추진하며, 선수들의 책임감 있는 태도로 미래를 전망한다.
중도 성향: 감독·협회장의 책임 회피를 비판하면서도 선수들의 책임감은 평가하며, 리더십 부재가 추락의 근본 원인이라고 진단한다.
보수 성향: 개별 선수들의 부진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과거 리더십 선임 과정의 문제가 현재 상황으로 이어진 점을 지적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영국 BBC가 조명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하차 감독 '7인'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BBC 축구 프로그램 '매치 오브 더 데이'는 3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을 떠난 7명의 사령탑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과 율리안 나겔스만 전 독일 감독 등의 얼굴 위로 붉은색 'X'가 표기됐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만 4명의 감독이 짐을 쌌다.
튀니지의 사브리 라무시 감독은 스웨덴과 1차전 1-5 대패 직후 가장 먼저 경질됐다.
A조에서 1무 2패로 최하위에 머문 체코의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도 상호 합의로 지휘봉을 내려놨다.
체코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에 1-2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