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07년생 초신성 데뷔전 퇴장'→오히려 웃은 이정효 감독 "벌금 내면 된다... 승리 축하금 받은 셈 칠 것" [수원 현장]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수원 삼성이 고비마다 빛난 베테랑의 헌신과 신예의 데뷔전 퇴장 악재를 팀으로 극복하며 값진 승점 3을 챙겼다.
이정효 감독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수원은 4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1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21분에 터진 강현묵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성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날 수원은 전반 33분 만에 2007년생 유망주 센터백 모경빈이 데뷔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한 시간 가까이 수적 열세에 시달렸지만, 끝내 리드를 지켜내며 선두 부산 아이파크와 승점 동률을 이뤘다....
관련 뉴스
21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