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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무려 6번째' 롯데 2군, 팀 노히트 '또' 해냈다! LG 상대 KKKKKKKKKK... '박세진→이민석→박정민' 압권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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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퓨처스팀(2군)이 또 한 번 팀 노히트를 해냈다.
롯데 퓨처스팀은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 2군과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롯데 타선이 장·단 10안타를 몰아칠 동안 LG 타자들은 볼넷 외에 출루하지 못하면서 팀 노히트 기록이 탄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퓨처스리그 기록을 집계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9번째 팀 노히트 기록이다.
특히 롯데 퓨처스팀은 지난 16년간 팀 노히트 4차례, 개인 노히트 2차례로 같은 기간 가장 많은 노히트를 작성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반면 LG 퓨처스팀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팀 노히트의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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