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적' JK 김동욱, 배재고 또 옹호 "애들 정치에 이용 마라"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가 야구 경기 중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하여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고, 배재학당총동창회의 선처 요구와 서울시교육청의 광주 방문 사과 조치가 정치권의 민주-보수 대립으로 이어졌다.
진보 성향: 5·18 민주화운동 폄훼는 역사적 비극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이므로 징계는 정당하며, 정치 논쟁보다 혐오 재발 방지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입장이다.
중도 성향: 시교육청의 광주 방문 사과와 5·18 참배 조치 등 교육적 성찰 과정을 소개하면서, 징계 규정과 절차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제공하는 입장이다.
보수 성향: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가 과도하다며 선처를 요청하고, 학생들의 성장 가능성과 교육적 기회를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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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K김동욱이 '스타벅스 응원구호'로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비난을 받는 배재고등학교 야구를 옹호했다.
4일 JK김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면서 실수는 할 수 있다"며 "아이들 미래를 짓밟고 정치 희생양을 만드는 게 할 짓이냐"고 목소리를 냈다.
그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발표한 배재고 야구부의 전국대회 출전 6개월 정지 처분에 대해 과도하다며 "애들을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앞서 JK김동욱은 "애들 야구하면서 나온 해프닝을 이렇게 키운다고?
좌표 찍는 극좌들의 만행, 이제 그만 사라져야 할 쓰레기 정서", "정권은 너희 미래보다 짧다.
배재 렛츠고" 등의 글을 게재하며 배재고에 공개적으로 응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