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조정식 의장 "여야, 17일 제헌절까지 원 구성 완료해달라" 촉구
머니투데이
ONP 요약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8일 새로 처리하려던 법안들을 미루기로 했어요. 국민의힘이 위원회 구성을 다시 정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했기 때문이었고, 위원장의 일방적 운영을 문제 삼았어요.
진보 성향: 일방적 위원회 운영 — 민주당 위원장이 야당 의원의 입장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회의를 강행하려 했다.
중도 성향: 야당 요청에 따른 법안 처리 연기 — 국민의힘의 후반기 원 구성 시간 확보 요청이 받아들여져 법안 처리가 연기됐다.
[the300] 조정식 국회의장이 여야 원내지도부를 만나 "오는 17일 제헌절 전까지 22대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을 완료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합의해달라"고 촉구했다.
조 의장 측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지도부 비공개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조 의장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안타깝다.
양당이 국회 정상화를 위해 빠르게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조 의장은 "약 60건 정도 전반기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법안들이 있다.
민생 법안을 시급하게 처리해야 한다.
법안 처리를 위한 일정도 빠르게 협의해달라"고 여야 원내지도부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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