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편가르는 정치 청산에 매진할 것"…박성만 고창군의회 전반기 의장 간담회서 밝혀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고창군의회가 그동안 행정과의 소통을 가로막는 원인으로 지적되어 온 ‘의회 인사권’ 기득권을 전격 내려놓고 고창군과의 인사 교류를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역 정가에 만연했던 '편 가르기'와 줄 세우기 관행을 타파하고, 군민 중심의 상생 협치를 선언한 것이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의회 10대 전반기 박성만 의장은 9일 고창 지역 언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2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