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 만에 원 구성 마무리…국힘 몫 6개 상임위원장 선출
ONP 요약
지난 지방선거에서 불과 26표 차로 승부가 난 부산 선거 결과를 다시 확인했다. 표 판정이 애매했던 것들을 다시 살펴본 결과 원래 이긴 사람이 그대로 당선되었고, 오히려 표 차이는 더 벌어졌다.
진보 성향:극소수 표차 투명성 논쟁 — 26표의 극소 차이로 결정된 선거에서 재검표 후 당선인 측의 표만 증가한 점에 투명성 문제를 제기한다.
'개점휴업' 상태였던 22대 후반기 국회가 개원 54일 만에 원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더불어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장'을 여당 몫으로 배정한 것에 반발, '보이콧'을 이어왔던 국민의힘이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합의를 계기로 남은 7개 상임위원장직을 전격 수락하면서다.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몫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교육위원장엔 김희정 의원(3선)이 총투표 수 262표 중 244표를 받아 당선됐고, 국토교통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장은 유의동 의원(4선·241표)과 이만희 의원(3선·239표)이 각각 뽑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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