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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30대 사무관 사망에…김성환 "직장문화 되돌아보겠다"
대전일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3일 최근 소속 사무관이 숨진 것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조직문화 개선을 약속했다.
김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직원들과 함께 일해온 기후부 장관으로서 더할 수 없는 비통함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이토록 슬픈 일을 미리 방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고인과 유족, 기후부 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빈소가 마련된 직후 직원들과 함께 유가족을 찾아 조문했다고 언급한 뒤 "사랑하는 자식을 잃은 유가족의 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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