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구성 마무리 수순…'보완수사권·레버리지 ETF' 갈등 현안 산적
ONP 요약
국민의힘이 국회의 중요한 위원회들을 이끌 의원들을 정했어요. 국토교통위원장은 경쟁해서 유의동 의원이 1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나머지는 투표 없이 모두 찬성으로 승인되었어요.
진보 성향:당 내부 이견과 정파성 — 1표 차의 경선 결과와 정파적 인물 배정으로 당의 이견과 편파성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원 구성 완료 —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되어 정상적인 의정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평가한다.
[the300] 여야가 국민의힘 몫 6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면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
지난 5월30일 개원한 이후 54일만에 상임위가 본격 가동되는 것이다.
국회가 정상화되면서 비쟁점법안의 처리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보완수사권 폐지' '슈퍼 예산안' 쟁점 법안을 두고 여야의 첨예한 대립이 벌어질 전망이다.
국회는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를 열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보건복지위원장 △국토교통위원장 △외교통일위원장 △교육위원장 △정보위원장 등 6개 상임위원장 선출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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