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우여곡절 끝에 상임위원장 6명 확정…국토위원장 경선서 유의동 승리
ONP 요약
국민의힘이 국회의 중요한 위원회들을 이끌 의원들을 정했어요. 국토교통위원장은 경쟁해서 유의동 의원이 1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나머지는 투표 없이 모두 찬성으로 승인되었어요.
진보 성향:당 내부 이견과 정파성 — 1표 차의 경선 결과와 정파적 인물 배정으로 당의 이견과 편파성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원 구성 완료 —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되어 정상적인 의정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평가한다.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 국민의힘 몫으로 남겨진 7개 중 6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23일 확정됐다.
원내 교통정리로 5개 상임위원장은 3선 의원들이 단독 입후보해 그대로 추인됐으나, '노른자 상임위'로 꼽히는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4선 유의동 의원과 3선 김정재 의원이 복수 입후보해 경선을 치렀고, 1표 차이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5
+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