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당대표 1억·최고위원 5000만원…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과하다” 지적에 인하할 듯
경향신문
ONP 요약
대통령이 자기 당의 대표 선거에서 젊은 후보들이 내야 하는 참가금(기탁금)이 너무 높다고 지적하고 이를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대 정당은 대통령이 자신의 당 운영에 개입했다고 비판했고, 자신의 당도 예전에 같은 일을 했다며 맞받아치면서 양쪽이 계속 싸우는 중이다.
중도 성향:기준의 일관성 — 기탁금 인하 필요성은 인정하되, 당무개입 판단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함
보수 성향:당무개입 행위 — 대통령의 공개 발언이 여론을 주도하여 당 운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부당한 개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송영길·고민정·김민석·정청래·김보미 후보(오른쪽부터)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공명선거실천 서약식에서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21일 회의를 열고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기탁금을 인하할 예정이다.
당 안팎에서 당대표 후보 기탁금 1억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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