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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원클럽맨 레전드' 함지훈, 은퇴 후 곧바로 현대모비스 코치 됐다... "새로운 기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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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원클럽맨'이자 프로농구 레전드로 활약했던 함지훈(42)이 선수 은퇴 후 곧바로 코치로 부임, 지도자 경력을 쌓는다.
현대모비스는 30일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을 2026~2027시즌 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과 함께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박병우 코치 체제로 새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함지훈 코치는 KBL와 현대모비스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였다.
2007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이후 18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활약한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다.
통산 858경기에 출전해 8427득점, 4027리바운드, 300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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