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8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동아일보
경향신문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지하 벙커서 대마 재배' 일당, 10억 보조금 편취 혐의까지

뉴시스 속보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비닐하우스 지하에 비밀 벙커를 만들어 대마를 대량 재배해 온 일당이 10억원 상당의 정부 보조금을 편취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14일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사기, 보조금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 등 2명을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직접 영농에 종사할 생각 없이 위장 전입 등의 방법으로 지자체와 금융기관을 속여 2023년 7~10월 농지 구입 자금 및 스마트팜 설치 비용 명목으로 농협에서 9억5000만원을 연 1.5%의 저리 대출 받은 혐의를 받는다.

또 영농정착 지원금 명목으로 4364만원을 받고, 2024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농지에 적용되는 전기 할인을 받으며 바질 재배를 가장해 대마초를 22주를 재배한 혐의도 있다.

앞서 A씨 등은 지난 3월 인천 강화군의 한 비닐하우스 단지 지하에 비밀 벙커를 조성한 뒤 스마트 농업기기를 설치해 대마 134주를 재배하고, 2.8㎏을 소지한 혐의(마약류 불법거래 방지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바 있다.

마약 합수본은 A씨 등을 마약 혐의로 재판에 먼저 넘긴 뒤 이들이 대마 재배 범행에 이용한 농지 구입 및 스마트팜 설치 비용 등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지원금인 사실을 규명해 내 추가로 기소한 것이다.

마약합수본은 "이 사건은 실제 영농을 하지 않아도 제출된 영농계획서를 기초로 청년후계농 선정 등이 이뤄지고, 정부의 사후 관리가 취약한 점을 노려 대마초를 재배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마약 범죄뿐만 아니라 연관 범죄도 끝까지 파헤쳐 범행 전모를 밝히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7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2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정부 지원금 10억 챙겨 '지하 벙커 대마' 재배 일당 기소

노컷뉴스
진보 성향

가상의 무당 조말례’로 회삿돈 수십억 가로챈 일당…징역 28년·25년 선고

세계일보
보수 성향

함께 술 마시다 잠든 지인 성폭행, 60대 징역 4년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가짜 무속인 조말례'로 지인 87억원 뜯어낸 부부, 1심서 '중형'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술 마시다 잠든 지인 2명 성폭행한 60대 징역 4년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노컷뉴스

태극기만 왜곡?…"쉐이크쉑 엉터리 굿즈, 항의할 것"

노컷뉴스

"호르무즈 통행료 20%" 트럼프에…이란 "옳다구나" 반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진 "동서울허브서 협력사 직원 조업 중 사망…중대재해 여부 불분명"

뉴시스 속보

우리은행, 영업점당 주담대 판매 월 30억→10억 축소

뉴시스 속보

달서구의회, 올해 국외출장 취소…"민생회복 전념"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