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가상의 무당 조말례’로 회삿돈 수십억 가로챈 일당…징역 28년·25년 선고
세계일보

가상의 무속인을 내세워 피해자를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해 수십억원을 뜯어내 앞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일당이 이어진 재판에서도 각각 징역 20년, 17년을 선고받았다. 각각 도합 징역 28년, 25년의 중형이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노유경)는 14일 공갈·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장모(49)씨에게 징역 20년형을, 심모(46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2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