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SOL클러스터, 전남광주·부산 개소…지역 전략산업 육성 속도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신한은행이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내달 1일 전남광주와 부산에 지역 거점 금융지원 플랫폼인 '신한 SOL클러스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2024년 1월 수원 반도체클러스터를 시작으로 현장 중심 금융지원을 시행해 온 신한은행은 올해 서남권과 동남권으로 거점을 확대하며 권역별 특화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 SOL클러스터'는 지역 산업 특성과 기업의 금융 수요를 반영해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을 종합 지원하는 지역 거점 금융 플랫폼으로, 현장 중심의 원스톱 금융 지원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