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캐나다 덮은 산불에 토론토 ‘세계 최악 대기질’…美뉴욕도 비상

동아일보
캐나다 덮은 산불에 토론토 ‘세계 최악 대기질’…美뉴욕도 비상

15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연기가 남하하면서 토론토의 대기질이 세계 최악 수준으로 악화했다.

뉴욕 등 미국 북동부 대도시들까지 공기 차단 경보가 내려졌다.로이터·AFP통신, 캐나다 공영 CBC에 따르면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는 이날 토론토의 대기질 건강지수(AQHI)가 ‘매우 높은 위험’으로 분류되는 ‘1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이날 토론토의 하늘은 뿌옇고 주황색으로 변했으며, 공기 중에는 나무 타는 냄새가 났다.

일부 주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토론토 도심 스카이라인도 산불 연기로 희미해졌다.스위스의 대기환경 기업 ‘아이큐에어’(IQAir)에 따르면 토론토는 이날 오전 기준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와 인도 델리를 제치고 전 세계에서 대기질이 가장 나쁜 도시에 올랐다.대기질 경보를 발령한 환경기후변화부는 주민들이 눈, 코, 목의 통증이나 두통, 가슴 통증, 심한 기침 등을 겪을 수 있으며,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기저질환자, 야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하늘이 주황색"… 캐나다 '지옥불' 연기, 월드컵 결승전까지 삼키나[영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캐나다 산불 835건 확산…토론토·뉴욕 '최악 대기질' 비상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캐나다 전역 산불 800여건…화성같은 황갈색 하늘에 최악 대기질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한은, 기준금리 연2.75%로 0.25%p 인상…3년6개월만

노컷뉴스

'경산 친구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24세 정재환

노컷뉴스

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올해 들어 19번째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무력충돌 와중 구금 미국인 석방한 이란…트럼프 “선의에 감사”

동아일보

45세 장나라, 얼굴에 주름이 없네…20대 같은 피부

동아일보

브브걸은 역시 여름이 딱이야…1년 2개월 공백 깨고 컴백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