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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아이디어로 미래 성장동력 찾는다
머니투데이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실행과 사업화 가능성 검토까지 연계하는 혁신 프로그램 '2026 P.LAB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P.LAB은 'Proactive Laboratory'의 약자로 조현범 회장이 도전과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강조해 온 '프로액티브(Proactive) 정신'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을 주도하는 그룹 고유의 혁신 프로그램이다.
2023년 공모전 방식으로 전환된 P.LAB은 신사업, 신기술, 업무 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가자가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아이디어를 실행하며, 우수 프로젝트는 현업 적용과 사내벤처로의 발전 가능성까지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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