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보조금 받는 장애인체육회 직원이 ‘선거판 단골손님?’
제주의소리
현직 제주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운 사실을 두고, 제주도의원들의 문제제기가 잇따랐다.
보조금으로 급여를 받는 상근직원인 점을 감안하면 부적절한 행위라는 설명이다.이 같은 지적은 15일 열린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위원장 한동수, 이하 문광위) 제452회 임시회 회의에서 등장했다.이날 회의는 올해 주요업무보고를 목적으로 열렸는데, 대상 기관 가운데는 제주시장애인체육회도 포함됐다.
한동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은 박수정 제주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을 단상으로 불러 첫 질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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