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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부터 삼계 버거까지...편의점업계, 이색 초복 보양식 경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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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업계가 오는 15일 초복을 앞두고 이색 보양식 경쟁에 돌입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장어와 오리 등 대표 보양 식재를 활용한 도시락과 삼각김밥, 간편식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GS25는 올해 매월 첫째 주 특정 콘셉트를 반영한 '이달의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으며 7월에는 복날 시즌에 맞춰 보양식 콘셉트를 적용한 '이달의 도시락 7월 복날편'을 출시한다.
이달의 도시락 7월 복날편은 민물장어와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메인으로 구성했다.
복분자 소스를 바른 함박스테이크와 고추장마늘불고기를 함께 담았다.
장어와 오리를 함께 담은 프리미엄 간편식 '훈제오리&장어'와 보양식재료를 활용한 '더큰 오리매콤양념구이' 등 삼각김밥 2종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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