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미·이란 충돌에 걸프국 불똥···걸프국 “민간 시설 공격은 전쟁 범죄”
경향신문
ONP 요약
지난달 전쟁을 멈추기로 약속한 미국과 이란이 다시 싸우기 시작했다. 미국이 공습을 재개하자 이란이 미사일로 응격해 미군 병사 2명이 죽었고,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더 많은 공격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진보 성향:평화 약속의 일방적 파기 — 트럼프는 평화를 내세워 당선됐지만 실제로는 미국이 먼저 협약을 위반하고 공습을 재개해 갈등을 심화시켰다.
중도 성향:양측 신뢰 붕괴와 무장 충돌 심화 — 미-이란이 상호 협약 위반을 주장하며 신뢰가 무너졌고, 사망자 발생으로 군사 에스컬레이션이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
보수 성향:이란의 도발과 핵 위협 차단 —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미군 전사자가 발생한 것은 명백한 도발이며, 미국의 군사 행동은 이란의 핵무기 위협을 차단하기 위한 정당한 대응이다.
18일 쿠웨이트 망가프의 석유시설 인근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이란이 미국에 대한 보복으로 걸프 지역 국가들을 공격하자 걸프협력회의(GCC)가 이란의 공격을 ‘전쟁범죄’라고 규탄했다.AFP통신은 18일(현지시간) 자심 무함마드 알부다이위 GCC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 등의 민간 시설에 대한 이란의 공격을 비판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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