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아침을 열며]돈이 돈 버는 시대, 일관성 없는 자산 과세 정상화해야
경향신문
몇년 전 국세청에서 들은 이야기다.
일정한 소득이 없는 20대 청년이 강남의 고가 아파트를 샀다.
‘증여’를 확신하고 세무조사를 나갔지만 허탈하게 돌아왔다고 했다.
자금 출처는 가상자산 투자였다.
당시엔 가상자산 양도차익에 과세할 법이 없었다.내년 1월1일부터는 달라진다.
가상자산 연간 손익에서 250만원을 공제하고, 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를 합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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