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네타냐후 암살 위협에…이스라엘, 개인용 드론 비행 금지 검토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스라엘 정부가 고위급 인사를 노린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개인용 무인기(드론)의 비행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이스라엘하욤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안보내각은 국내 정보기관 신베트 등 안보기관의 권고에 따라 향후 6개월간 개인이 운용하는 드론의 비행을 금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금지 조치는 드론 운용에 관한 새 규정이 마련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시행 초기에는 허가 없이 드론을 날리다 적발된 사람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이후 관련 법률을 정비해 무허가 비행을 형사처벌 대상으로 규정할 계획이다.

이스라엘 안보기관은 소형 드론이 쉽게 구할 수 있고 조종도 어렵지 않아 테러나 요인 암살에 악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드론이 다양한 형태의 공격에 사용될 수 있지만 그 위협의 심각성이 아직 충분히 인식되지 않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지난달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프리덤 250'을 겨냥한 공격 음모도 이번 논의에 영향을 미쳤다. 미국 연방검찰은 용의자들이 폭발물을 실은 드론으로 행사장을 공격해 대피를 유도한 뒤, 혼란을 틈타 저격수들이 총격을 가하려 했다고 봤다.
검찰은 이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등을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관련 혐의로 남성 8명이 연방 공무원 등 살해 모의와 테러리스트에 대한 물질적 지원 모의 혐의로 기소됐다.

이란의 위협도 금지 방안이 검토된 배경으로 지목됐다. 이스라엘하욤은 이란이 네타냐후 총리를 보복 대상으로 거론해왔다고 전했다. 최근 테헤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등 미국·이스라엘 주요 인사를 형상화한 관 모양 조형물과 벽화가 잇따라 공개돼 암살 위협 수위가 높아졌다는 우려도 나온다

네타냐후 총리도 드론이 개인 암살에 이용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경고했다. 이스라엘 매체 예루살렘포스트와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그는 지난 5월 각료회의에서 6년 전부터 드론을 심각한 암살 수단으로 인식했다고 밝혔다.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팀도 구성해 관련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패배로 끝난 메시 '라스트 댄스'…스페인이 월드컵 우승

노컷뉴스

고개 떨군 메시…'무적함대' 스페인, 16년 만의 월드컵 우승

노컷뉴스

쿠팡 화재 사흘째 사투…주민 대피령·어린이집 휴원 권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싸이 '강남스타일' 뮤비, K-팝 최초 60억뷰 "국경·세대 뛰어넘어"

뉴시스 속보

[오늘의 증시]美반도체 부진에 하락 출발 전망…'연휴 후유증' 불가피

뉴시스 속보

졸혼 11년 백일섭 "결혼 40년 응어리…벗어나고 싶었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