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경인고속도로 달리던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동아일보

ONP 요약
한 50대 남성이 자동차가 후진할 때 자신의 몸을 일부러 부딪친 뒤 치료비 명목으로 약 90만 원의 보험금을 받았어요. 그런데 경찰이 주변 CCTV 영상을 확인해보니 미리 계획하고 실행한 사기 행위라는 사실이 들켰고, 결국 법을 어긴 혐의로 수사기관에 넘겨졌어요.
경기 부천시 오정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을 주행하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7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7분께 부천시 오정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부천IC 2.5㎞ 전방에서 차량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 당시 차량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차량 전면부 등 일부가 불에 탔다.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해 신고 28분만인 오전 9시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부천=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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