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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4대 종교계 ‘화합·생명존중’ 협력 강화
제주의소리
제주지역 4대 종교계와 제주도가 도민 화합과 생명존중을 위해 힘쓰기로 손을 모았다.위성곤 지사와 사단법인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단은 10일 오후 도청 집무실에서 면담을 가졌다.이날 면담에는 박병해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 이사장을 비롯해 김관진 목사(도 기독교교단협의회장, 푸른초장교회), 김경신 교무(원불교 제주교당), 휴완 스님(덕림사 주지, 한국불교태고종 제주종무원장), 송승진 신부(천주교제주교구 이주사목국장) 등 개신교·원불교·불교·천주교 지역 대표자들이 참석했다.종교지도자들은 제주 발전과 도민 화합을 위해 도정에 적극 협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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