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로켓배송·새벽배송 끊을 수가 없네…‘탈팡’ 했던 쿠팡 고객들 다 돌아왔다
경향신문
ONP 요약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7일부터 시행되어 허위·조작 정보 유포 시 가중 처벌하게 되는데,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쿠팡은 최근 이용자와 결제액이 회복되었으며, 정부는 유출 기업에 대한 징벌적 과징금 제도도 추진 중이다.
보수 성향: 정보통신망법을 'SNS 검열'이자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법으로 비판하며 헌법소송 제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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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액 두 달 연속 4조8000억원대월간활성이용자 수 3509만명 넘어지난해 개인정보 유출사태 이후 소비자들의 ‘탈팡’(쿠팡 회원 탈퇴) 움직임으로 타격받았던 쿠팡의 결제액과 이용자 수가 최근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인공지능(AI)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집계를 보면, 지난달 쿠팡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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