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결국 다시 쿠팡으로”···정보유출 전보다 이용자 늘었다
경향신문
ONP 요약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7일부터 시행되어 허위·조작 정보 유포 시 가중 처벌하게 되는데,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쿠팡은 최근 이용자와 결제액이 회복되었으며, 정부는 유출 기업에 대한 징벌적 과징금 제도도 추진 중이다.
보수 성향: 정보통신망법을 'SNS 검열'이자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법으로 비판하며 헌법소송 제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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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쿠팡 물류 센터 모습.
문재원 기자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소비자들의 ‘탈팡’ 행렬로 타격받았던 쿠팡의 결제액과 이용자 수가 최근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5일 인공지능(AI)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집계를 보면, 지난달 쿠팡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은 4조8337억원이다.
지난 5월 4조8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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