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몽규, 회장직 사퇴했지만…FIFA·AFC 직책은 유지 "임기까지 활동"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 축구팀의 감독이던 홍명보가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어요. 이를 계기로 누가 책임이 있는지, 앞으로 축구계를 어떻게 다시 일으킬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어요.
진보 성향: 구조 혁신 추진 — 개인 책임 추궁보다는 시스템 전면 개혁과 투명한 절차 정립을 통한 장기적 체질 개선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성적 부진 분석 — 월드컵 성적 저하(피파랭킹 32위)와 축구협회의 만성적 행정 문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보도한다.
보수 성향: 책임 회피 비판 — 감독과 기술진이 국민에 대한 사과와 설명의 의무를 회피했다며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한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났지만,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서 맡고 있는 주요 직책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뉴스1과 뉴시스에 따르면 KFA 관계자는 "국가협회장직 여부와 관계없이 기존에 맡고 있던 국제 축구계 직책들은 보장된 임기까지 자격이 유지된다"고 밝혔다.
정 전 회장은 지난 5월 29일 성명을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힌 데 이어, 지난 6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마지막 임원회의를 마친 뒤 협회장 사임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그는 2013년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에 당선된 이후 4선을 역임하며 약 13년 5개월간 이어온 한국 축구 수장직에서 물러났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