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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123명 '소양·실기교육' 등[부산소식]
뉴시스 속보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체육회는 부산시체육회관에서 구·군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 123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 및 실기교육'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1부 직무교육은 ‘MBTI로 풀어보는 우리 조직 소통법’을 주제로 커리어다움 정희영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뛰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직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4층 월계관에서 진행된 2부 실기교육에서는 지도자들이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단체 종목을 함께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활발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래구, 6·25전쟁 참전유공자 후손에 화랑 무공훈장 전수
부산 동래구는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故) 정재봉 일병의 후손에게 무성화랑 무공훈장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고(故) 정재봉 일병은 1952년 입대해 6·25 전쟁에 참전했으며 공로를 인정받아 1954년 무공훈장 서훈이 결정됐지만 수여되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한 무공훈장 찾아주기 활동을 전개하면서 유족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지난 2019년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창설해 6·25 전쟁 당시 전공으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장 상황으로 인해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수훈 대상자와 유가족에게 훈장과 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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