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장동혁 "李 대통령 부동산 토론회 끝나면 '세금 폭탄' 밀어붙일 것"
머니투데이
ONP 요약
정부가 부동산 세금을 더 거두는 정책을 검토 중이고, 대통령이 '집값을 낮추려는 게 아니라 불공정한 세금 제도를 고쳐서'라고 설명했어요. 서울시장이 정부 회의에 참석해서 의견을 말하려고 했지만, 정부에서 '나중에 공개토론회에서 하자'고 미루었어요.
진보 성향: 조세 정상화 — 정부가 불공정한 세금 제도를 개혁해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려는 필요한 정책으로 평가.
보수 성향: 여론몰이 우려 — 정부가 결론을 정해놓고 토론회 명목으로 일방적 정책을 강행할 가능성을 비판.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다른 이야기가 나오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은 정책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14일 SNS(소셜미디어)에 "오늘 국무회의는 소위 '부동산 대토론회'의 예고편이었다"며 "부동산 세금 올리는 게 '조세 정상화'라고 우겼다.
집값 올려놓고 '부동산 정상화'라더니 본인이 '비정상'인 건 아무리 말해줘도 모른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즉석 설문조사랍시고 고가 주택 보유자를 공격했다.
주특기인 '국민 갈라치기'"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동산 발언은 원천봉쇄했다.
서울시장 말도 안 듣는데 국민 목소리를 제대로 듣겠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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