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반기를 5할 승률로 마무리했기 때문에" 강백호와 문현빈은 한화의 가을야구를 외쳤다
머니투데이
전반기 마지막 10경기에서 6승 4패를 기록한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본격적인 '가을야구' 레이스를 정조준할 전망이다.
한화의 핵심 타자들인 강백호(26)와 문현빈(22)이 팬들과 축제인 올스타전에서 5할 승률 안착을 발판 삼아 후반기 반등에 힘을 모으겠다며 자신한 것이다.
한화는 이번 시즌 전반기를 40승 40패 2무승부(승률 0.500), 리그 6위로 마무리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도전할 수 있는 가시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반기 막판 스퍼트를 올리는 모습으로 가을야구 경쟁 체제에서 빠지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수단 내부의 자신감도 최고조에 달해 있다.
전반기 막판 팀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 문현빈 역시 올스타전서 3루타 포함 4안타를 친 뒤 우수 타자상을 수상한 뒤 "승률 5할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현재 팀이 가을야구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후반기 시작부터 치고 올라가서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는 말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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