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0.2% 우대”…6일부터 접수

ONP 요약
정부가 청년 대상으로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최고 19.4% 혜택)이 가입 신청 2주 만에 230만명을 달성하며 정책금융상품으로 이례적 성공을 이뤘다. 동시에 정부는 만 19~34세 청년 대상 1대1 재무상담을 시작하고, 상담 수료자에게는 청년미래적금의 우대금리(0.2%p) 혜택을 제공한다.
중도 성향: 정부 재무상담 서비스의 신규 개시와 우대금리 연계를 정책 지원으로 소개
보수 성향: 높은 가입자 수로 정책금융상품의 성공을 강조하며 예산 활용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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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34세 청년들이라면 누구나 전문가들로부터 1대1 맞춤형 재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 상담’ 서비스 신청이 6일부터 시작된다.
재무 상담을 받은 청년들은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도 챙길 수 있다.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재무 상담을 원하는 청년들은 6일부터 관련 웹페이지(www.kinfa.or.kr/fill4young)에서 온라인 재무 진단을 받은 뒤 재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가가 찾아오는 ‘찾아가는 재무 상담’과 직접 은행, 증권, 보험 등 영업점을 찾아 상담받는 ‘금융권 재무 상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상담 신청일을 기준으로 만 19세에서 만 34세에 해당하는 청년이 대상이지만 이미 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을 가입했다면 대상 연령을 초과하더라도 별도 절차 없이 재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재무 상담을 신청했다면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을 조율하기 위해 2일~일주일 내 상담사로부터 내선 또는 개인 연락처로 연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