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만 19~34세 청년 재무상담 시작…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도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정부가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받은 청년은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6일부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신청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상담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9세에서 34세까지 청년이다.
청년도약계좌나 청년미래적금 가입자는 대상 연령을 초과해도 별도 절차 없이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청년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에서 본인인증을 거친 뒤 온라인 재무진단을 하고 재무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상담 방식은 전문가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찾아가는 찾아가는 재무상담과 금융기관 지점을 방문해 받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