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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립 어드벤처 테마파크 '점프'…내달 5일까지 시범운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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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이색레포츠 복합체험시설 '점프(JUMP)'를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29일 노원구에 따르면 점프는 이달 27일 개관해 다음 달 5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온 점프는 '노원구립 어드벤처 테마파크'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1만4063.6㎡ 부지, 연면적 8612㎡,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점프에서 즐길 수 있는 주요 레포츠 체험으로는 △배틀 드리프트 카트 △스카이 글라이더(공중 활강) △클립앤 클라임(인공암벽)과 스카이 트레일 △VR을 활용한 플레이 인터랙티브 △미니카, 중장비 등 RC조종 및 경주 △레이저 태그 방식의 서바이벌 게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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