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낡은 도심도 역세권 혜택" 부천시 고밀 개발 정비사업 공모 접수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경기 부천시가 역세권과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결합정비 제도'를 적용한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공모'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공모는 역세권 지역은 다음달 10일까지, 결합지역은 31일까지 신청받는다.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역세권의 노후 주거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종 상향 등 고밀 개발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개발이 어려운 원도심 노후지역을 역세권과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묶는 '결합정비' 방식을 도입해 정비 정체 지역의 개선을 유도한다.
신청 대상지는 역 승강장 경계로부터 500m 이내 지역이면서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60% 이상, 면적이 2만㎡ 이상인 곳이다.
신청구역 내 토지등소유자 또는 공공시행자, 지정개발자가 주민 동의 10% 이상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