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성령, 하지원 앞세워 대학생 헌팅 "나 못알아 봐…퇴짜 맞았다"
머니투데이
김성령이 하지원과 함께 모교 경희대학교 축제를 찾았다가 대학생들에게 헌팅을 시도했지만 퇴짜를 맞은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김성령을 향해 "대한민국 대표 미녀다.
생애 첫 헌팅에서 퇴짜를 맞은 경험이 있다"고 말을 붙였다.
이에 김성령은 최근 배우 하지원과 함께 모교인 경희대학교에 방문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성령은 "하지원 씨 유튜브 촬영 차 오랜만에 경희대 축제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축제는 헌팅을 하고 놀아야 한다"며 "지원이한테 남자애들한테 말을 걸어보라고 시켰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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