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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충주 찰옥수수”… 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6번째 메뉴 공개
동아일보

맥도날드가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메뉴를 공개했다.
올해의 식재료로는 충청북도 충주시의 특산물인 ‘찰옥수수’가 선정됐다.맥도날드는 8일 서울 용산구 맥도날드 이태원점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메뉴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을 오는 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맥도날드가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로컬 소싱 프로젝트다.
품질 좋은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지역농가에는 활력을, 고객에게는 새로운 맛을 선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금까지 창녕 마늘, 보성 녹돈, 진도 대파, 진주 고추, 익산 고구마 등 각지 특산물을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성과도 고무적이다.
지난 5년간 한국의 맛 메뉴의 누적 판매량은 3000만 개를 돌파했다.
각 지역에서 수급한 국내산 식재료는 1000t(톤)에 달한다.
이 같은 대규모 로컬 소싱을 성공적으로 안착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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