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3000만개 팔린 맥도날드 ‘한국의 맛’···이번엔 ‘충주 찰옥수수 버거·머핀’
경향신문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한국맥도날드 제공한국맥도날드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매년 새 버거 메뉴를 내놓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5년간 국내산 식재료 1000t 이상을 수매했다.
이들 메뉴의 누적 판매량은 3000만개를 돌파했다.
맥도날드는 이번엔 ‘충주 찰옥수수’를 넣은 버거와 머핀을 출시한다.맥도날드는 8일 서울 용산구 맥도날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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