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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치즈가 버거로 재탄생"…맥도날드, 올해 '한국의 맛'은 찰옥수수
머니투데이
맥도날드가 올해 '한국의 맛' 프로젝트 주인공으로 충북 충주시의 찰옥수수를 선택했다.
한국인이 익숙하게 즐기는 간식 '콘치즈'를 버거로 재해석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올해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청년몰 지원까지 연계해 충주 지역 상생 활동도 확대한다.
맥도날드는 오는 9일부터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충주 찰옥수수는 큰 일교차와 깨끗한 물,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쫀득한 식감과 구수한 풍미가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앞두고 충주 찰옥수수 약 25톤을 수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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