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자원·에너지 등 21건 MOU… '한·몽 황금시대' 이정표 세웠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을 국가 대표로 방문해 몽골 대통령과 만나서 양국이 앞으로 더 가깝게 지내기로 약속했다. 한국과 몽골의 회사들이 모여서 광물·기술·물건 거래 같은 경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진보 성향: 평화 외교 강화 — 북한과 소통하는 몽골의 중개 역할을 통해 한반도 평화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중도 성향: 경제협력 파트너십 — 핵심광물·공급망·유통 등 전략산업에서 양국이 상호 보완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보수 성향: 안보·외교 기반 강화 — NATO와의 방위산업 파트너십 격상과 함께 동아시아 안보 협력을 다층적으로 추진했다.
李대통령,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 공동 선언문 채택 양국 2030년까지 핵심광물·공급망 교역 1.5조원 목표… 한반도 평화 협력도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을 국빈방문해 우흐나 후렐수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 비전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공급망과 핵심광물 분야 협력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교역규모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 달성을 추진한다.
이 대통령은 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후렐수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후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 공동선언은 양국이 30여년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 위에 앞으로의 시간을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로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1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3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