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울란바타르 '서울의거리' 찾은 李대통령…몽골 국민들 "반갑습니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NATO(여러 나라의 안보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터키에 가서 미국과 다른 나라들과 무기나 에너지를 함께 만들기로 약속했어요. 그 후 몽골로 가서 공식 방문을 하고 있는데, 이건 15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진보 성향: 평화 외교 강화 — 몽골을 북한과 소통하는 신뢰받는 평화 파트너로 규정해 한반도 평화와 역내 신뢰 축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중도 성향: 다각적 국제 협력 — NATO, 미국, 몽골 등 다양한 국가·지역과 방산, 에너지, 평화 등 다층적 협력을 체계적으로 추진.
보수 성향: 방산 협력 강화 — NATO와의 긴밀한 방산 협력과 미국과의 군용 선박 건조 협의로 국방력과 국제 경제적 위상을 동시에 제고.
[the300]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몽골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를 찾아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을 둘러보고 몽골 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된 거리로 한국 편의점과 음식점 등 한국 문화를 곳곳에서 접할 수 있다.
한국 전통양식의 정자인 '서울정'도 세워져 있다.
몽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이 대통령 부부를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악수를 나누고 손뼉을 마주치며 몽골 국민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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